2026

한 해가 밝았습니다. 방학을 즐겁게 보냈던 우리 친구들이 다시 학교로 돌아가 열심히 공부할 때가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키가 자라듯이 마음도 예수님을 닮고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