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크리스마스 – 12/25/2025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여 주시고 자녀로 삼아주심에 감사드리는 정말 정말 해피한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오랫만에 마주한 가족들의 웃음 가득한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났습니다.
Overture from Messiah – G.F. Handel
축하에 음식은 사랑입니다. 베풀어 주신 안목사님 가정에도 감사드리고 눈으로 한번 더 행복해 지시겠습니다 ^.^
우리 친구들의 피지컬이 폭증(?)함에 따라 동작도 커지고 카리스마 작렬이었습니다. 주일학교 화이팅요.
크리스마스 하면 선물이죠.. 그리고 코닥 모먼트!
[리헐설] 이번에 우리 친구들은 여러차례 모여서 열심히 연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고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과 부모님께도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의 풍성했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믿음의 생활을 영위하신 모든 피스메이커스를 응원합니다!
Joy to the World – B. Portman

해피 땡스기빙 – 11/23/2025
한해의 풍성한 수확과 안녕에 감사드리며 우리의 추수감사 주일도 매우 풍요로웠습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함께해 주신 크리스천 비젼 선교회의 두 분 장로님과의 반가운 친교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언제나 잊지않고 찾아주시는 두 분 장로님의 건강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각 가정에서 준비해오신 만찬은 우리의 눈과 배를 호강하게 해 주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 M. Hayes
성경퀴즈대회 – 11/16/2025
올 10월 한 달은 사복음서에 관한 퀴즈대회가 있었습니다. 매주 한 복음서씩 4주 동안 열심히 문제를 풀고 각각의 복음서가 알려주는 말씀을 입체적으로 열공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결실로 수고하신 성도님들의 시상식도 있었습니다. 만점을 받으신 조 집사님과 주일학교를 대표해 1등을 수상한 최효린 학생 까지 모두 축하드리고 매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사역팀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하는 성도여 – G. J. Elvey
달란트 잔치 – 11/1/2025
올 한 해 우리 주일학교 친구들은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암송대회 및 성경말씀이 알려주시는 믿음의 생활을 하며 달란트를 모아 왔습니다. 얼마나 기특하고 든든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드디어 주신 달란트로 필요한 물품과 맛난 음식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친구들뿐 아니라 많은 도움주신 부모님과 성도님들도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함께해 주심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친구들이 오늘의 샤핑을 위해 직접 그려 만든 샤핑백입니다. 그림 솜씨가 모두 탁월합니다. 큰 달란트를 벌써 받은듯 합니다.
아~ 탐나는 물품이 많았습니다. 목사님들의 탁월한 선택과 발품에 감사드립니다.
허기도 채워보겠습니다. 많은 음식과 간식을 준비해주신 사모님과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본격적인 샤핑에 돌입합니다.
종교개혁 주일 – 10/26/2025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종교개혁의 5대 정신
- 오직 성경으로! :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최고 권위입니다.
- 오직 은혜로! : 우리는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습니다.
- 오직 믿음으로! : 믿음만이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 입니다.
- 오직 그리스도로! :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과 인간의 유일한 중보자 입니다.
- 오직 하나님께 영광! :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만 돌려야 합니다.
해피 추석 2025 – 10/6/2025
둥근 달이 뜨고 온 가족이 모여 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며 맛난 음식을 나누는 해피 추석입니다. 아쉽게도 많은 가족이 참석치 못하여 서운했으나 보기좋고 맛난 음식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날들이 한가위만 같기를 기도하며 오늘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 J. Raney
행복 – [이혜진, 최효린]
APPLE PICKING – 9/20/2025
오늘의 날씨는 완벽했습니다. 우리는 가장 크고 빨간 사과를 손에 넣기 위해 까치발을 돋우며 닿지 않는 사과를 향해 손을 뻗었습니다. 마침내 손에 넣은 사과는 매우 달고 맛있었습니다. 오랫만에 야외에 나오니 기분도 좋고 이 모든걸 허락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피어 올랐습니다.
주님 제가 여기 있사오니 – D. Schutte
INDOOR PICNIC – 8/2/2025
무더운 여름, 우리는 시원한 실내에서 여름 피크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최목사님은 최고의 흑백 요리사였습니다. 고기는 부드러웠고 팡팡 터지는 육즙을 선사했습니다. 아.. 그리고 상추쌈과 조집사님의 쌈장은 모두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최고!
VBS – 7/8/2025
올 여름 VBS 는 글렌뷰교회에 합류하여 신나고 즐거운 성경학교를 마쳤습니다. 우리교회 친구들은 벌써 많이 성숙하여 보조교사로 봉사하게된 것도 새로운 이벤트였던 것 같습니다.
어린이와 부모님 – 5/5/2025
5월은 어린이날도 있고 어버이날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아이들의 키가 자라고 부모님들의 사랑이 무르익는 행복한 5월,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