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및 모임안내

지금 우리는 너무나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신속히 이 무서운 상황이 종료되어 하루빨리 많은분들을 직접뵙고 예배 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온라인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긍휼히 지켜보시는 주님을 사랑하고 있음을 고백하면 좋겠습니다.

Comments are closed.